렌터카포털

렌터카포털 통합로그인 페이지입니다.

NEWS주간주요이슈

2022.0809
처벌 강화에도 미성년자 '무면허 렌터카' 여전… 신분확인 절차 강화해야
■ 처벌 강화에도 미성년자 '무면허 렌터카' 여전… 신분확인 절차 강화해야 <원문보기>   #미성년자들의 무면허 렌터카 대여를 막기 위해 관련 법 처벌이 강화됐음에도 면허증 없이 도로 위를 내달리는 10대들의 위험한 질주는 멈추지 않고 있다. 무면허로 렌터카를 이용하다 적발된 청소년 대부분이 카셰어링 등 비대면 어플을 통해 차량을 대여하고 있지만, 처벌 강화만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막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8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년)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무면허 렌터카 사고는 총 119건으로 이 사고로 인해 4명이 숨지고 178명이 다쳤다. 특히, 렌터카 무면허 처벌 강화 내용이 담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된 2021년에도 사고는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 대전에서 31건의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4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마저도 사고 발생 기준 통계일 뿐 실제 무면허로 렌터카를 운전하는 미성년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무면허로 운전대를 잡은 이들 대부분이 타인의 비대면 플랫폼 계정을 구매하거나 차량을 대여하는 수법으로 차량을 빌린 것으로 확인됐다.■ 렌터카 1·2위 실적 ‘희비’… 중고차 판매가 갈랐다 <원문보기>   #렌터카업계가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대표 업체들인 롯데렌탈과 SK렌터카의 2·4분기 실적의 명암이 엇갈려 궁금증을 낳고 있다. 롯데렌탈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반면, SK렌터카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감소한 것이다. 다만, 하반기는 장·단기 렌터카 수요 전망이 여전히 밝은 데다 전기차 전환 움직임도 가팔라질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의 올해 2·4분기 영업이익은 7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9% 증가했다. 렌터카, 중고차, 일반 렌탈, 카셰어링 등 전 사업 부문의 매출액도 전년 보다 늘었다. SK렌터카는 매출은 전년보다 17.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줄어 대조를 보였다.   #두 업체 모두 장·단기 렌터카 사업 부분에서는 호조세를 보였다. 신차 출고 지연으로 장기렌터카 수요가 늘었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유동 인구와 국내 여행 수요가 커지면서 단기 렌탈 역시 증가한 영향이다. 롯데렌탈의 경우 건설경기 회복에 따른 일반 렌탈 부문의 리프트 사업 강화도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2022.0802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계좌개설・렌터카 대여 가능
■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계좌개설·렌터카 대여 가능 <원문보기>   #지난 28일부터 전국 모든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이 시작됐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으로, 현행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이 있습니다. 공공기관, 은행, 렌터카 업체, 공항, 병원, 편의점, 여객터미널, 통신사, 선거 등 현행 운전면허증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을 거친 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인증을 거친 후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신분증(운전면허증)’ 앱을 내려받은 뒤, IC 운전면허증으로 발급받는 방법과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 QR코드로 발급받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차량공유 서비스’ 도입 <원문보기>   #“집 앞에서 빌린 차 인천공항 주차장에 반납하고 출국하세요.” 8월 1일부터 차량공유 서비스를 통해 인천공항을 오고 갈 수 있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내 차량공유(카셰어링) 전문기업 ㈜피플카와 협업해 인천공항과 수도권을 오갈 때 이용할 수 있는 ‘차량공유 서비스’를 8월부터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공항에 도입하는 차량공유 서비스는 공항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차량 대여 및 반납 장소가 달라도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으며, 요금은 주행거리가 아닌 이용시간을 기준으로 부과된다. 또 최소 30분부터 10분 단위로 이용 가능한 기존 서비스와 달리 이용 시간을 세분화해 1분 단위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인천공항 차량공유 서비스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피플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차량 대여 및 반납은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에 마련된 공유차량 전용주차구역에서 할 수 있다.
2022.0726
3년간 87회 사고…렌터카 이용 보험사기 일당 무더기 검거
■ 3년간 87회 사고…렌터카 이용 보험사기 일당 무더기 검거 <원문보기>   #심야 시간대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차량들을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수억원대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용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말에 현혹된 20대 사회 초년생들이 공범으로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은 교통 사고 보험 사기 혐의를 받는 일당 9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주범 A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9년 8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약 3년간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고의로 접촉 사고를 내는 등 총 87회에 걸쳐 5억3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일당은 사고 부담이 적은 렌터카를 빌린 뒤 교통법규를 위반해 진로 변경하는 차량과 고의로 충돌하는 수법으로 합의금을 받아냈다. 특히 운전자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심야 시간대 도로를 돌아다니면서 사고 과실이 더 많은 진로 변경이나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접촉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를 낸 이후엔 다른 사람의 명의로 보험을 접수해 잦은 사고 이력을 감추는 등 보험사의 의심을 장기간 피할 수 있었다고 한다.■ 렌터카업계, 2분기도 호황… 올해 역대급 실적 예고 <원문보기>   #렌터카업계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 반도체 수급 불안정 등 여파로 신차 출고가 지연되면서 렌터카업계의 호황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587억원, 영업이익 741억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8.3%, 영업익은 21.2% 증가한 수준이다. 순이익도 29% 오른 358억원으로 점쳐진다.   #SK렌터카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91억원, 영업이익 302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5.2%, 영업이익은 7.7% 개선된 수준이다. 순이익은 103.7% 상승한 210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신차 출고 지연으로 인한 중고차 가격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특히 최근에 장기렌터카로 눈길을 돌리는 개인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관련 부문 매출 성장세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