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포털

렌터카포털 통합로그인 페이지입니다.

NEWS주간주요이슈

2022.0621
휴가철 앞두고 제주 여행 수요 ‘폭발’…항공권・렌터카 가격 ‘천정부지’
■ 휴가철 앞두고 제주 여행 수요 ‘폭발’…항공권·렌터카 가격 ‘천정부지’ <원문보기>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제주 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물가 상승이 가팔라지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했던 이들까지 '제주'로 눈을 돌리면서 항공권과 렌터카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여행 수요가 몰리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카페에선 제주여행 비용을 인증하며 비교하는 게시물과 댓글이 연달아 올라온다.   #19일 마이리얼트립에서 확인한 7월22일(금) 오전에 출발해 24일(일) 오후에 돌아오는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가격은 26만~33만원 대였다. 같은 기간으로 렌터카 대여 비용을 검색한 결과, 준중형 기준 20만원에서 40만원까지 치솟았다.   #지난 5월 중순엔 일상 회복과 함께 제주를 찾은 내국인만으로 제주관광객이 역대 최단기간에 50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에 내국인 기준 제주관광객이 502만9872명을 기록해 500만명을 넘어섰다.   #다만 여행업계에선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 금리도 오르면서 국내여행까지 포기하는 '휴포자'가 크게 늘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한 여행업계 전문가는 "가계 부채 증가로 여행 수요가 급속히 위축될 것"이라며 "리오프닝 이후 기대했던 보복적 여행 수요는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쏘카, 8월 상장한다 <원문보기>   #차량 공유플랫폼 쏘카가 8월 중하순 주식시장에 상장한다. SK쉴더스, 원스토어 등 기업공개(IPO) 예정이었던 곳들이 줄줄이 상장을 철회한 가운데 간만의 대어가 등장한 셈이다. 다만 쏘카와 재무적 투자자들은 증권신고서 제출을 앞두고 공모가 산정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쏘카는 이번주 중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IB 업계 관계자는 “순조롭게 흘러간다면 8월 중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중하순 정도에 상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쏘카는 지난 4월 한국거래소의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고 상장을 준비해왔다.   #쏘카의 이 같은 IPO 계획은 원안보다 다소 연기된 것이다. 본래 계획은 지난 17일이 증권신고서 제출기한이었다. 쏘카 상장이 지체된 이유는 재무적 투자자(FI)와 쏘카 간의 공모가를 둘러싼 마찰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모가는 기업공개 참여자들이 주식을 배분받는 투자 단가다. 공모가가 높으면 많은 투자금액을 유치할 수 있지만 부담을 느낀 공모 참여자들이 IPO 참여를 꺼리면 흥행 실패할 가능성도 커진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게임 제작사 크래프톤은 49만8000원이라는 높은 공모가를 형성해 ‘고평가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흥행에 실패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공모가 하향에 반대하고 있다. 공모가를 두고 쏘카와 투자자들의 입장차가 갈리자 공모가 확정이 지연돼 증권신고서 제출 일정이 어그러지는 형국이다. 업계에서는 쏘카의 몸값을 최소 2조원대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쏘카가 IPO 흥행을 위해 공모가 하향을 강행할 경우 1조원대 초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간만의 ‘IPO 대어’가 상장 시동을 걸며 투자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일반적인 주식투자와 달리 대어급 IPO는 공모가 이하로 시초가가 형성될 확률이 낮은 편이다.
2022.0614
강남 한복판서 자율주행차 공유서비스 시작한다
■ 강남 한복판서 자율주행차 공유서비스 시작한다 <원문보기>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국내에서 교통이 가장 혼잡한 도심 지역에서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기아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자율주행 4단계 기술을 적용한 아이오닉5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인 '로보라이드'의 실증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시범 서비스 실증을 기념하기 위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번째 고객이 돼 테헤란로 일대에서 로보라이드를 시승하는 행사를 가졌다.   #현대차·기아는 사전에 국토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다. 내부 기준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체험단을 구성해 초기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 뒤, 이르면 8월부터 일반 고객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로보라이드 시범 서비스 운영을 위해 AI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진모빌리티'도 참여한다.   #시범 서비스가 이뤄지는 강남 지역은 서울에서도 가장 혼잡한 곳으로 꼽힌다. 버스와 트럭부터 승용차·오토바이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이 혼재돼 사람이 운전할 때도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하는 곳이다. 이 같은 혼잡한 도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기아는 서울시와 협력해 교통신호와 자율주행차가 연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했으며, 지난 2019년부터 강남 지역에서 자율주행 시험을 거듭하며 방대한 주행 데이터를 쌓았다.   #또 자체 개발한 관제 시스템을 통해 자율주행 상태와 차량 상태, 경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공사 구간이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 일부 자율주행이 힘든 상황에서는 차로 변경 기능 등을 원격으로 보조해 안전성을 높였다.■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T 항공 국제선’ 서비스 <원문보기>   #카카오모빌리티는 트래블 테크 기업 타이드스퀘어와 함께 ‘카카오 T 항공 국제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의 해외 이동을 위한 전 과정을 카카오 T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먼저 공항까지 ‘원스톱' 이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T 벤티, 카카오 T 블랙, 시외버스 등 이동 서비스 호출 및 예약 기능을 제공한다. 자차 이용자들을 위해선 공항 주차와 발레 서비스를 위한 편의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항공권 예매 및 결제 절차는 간소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한 번 입력으로 탑승객 정보가 최대 30명까지 자동 저장돼 매번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예매 완료 후에는 카카오 T 앱에 사전 등록한 카드로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예매가 끝난 후에도 탑승 수속 정보 입력부터 탑승 절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시간대 별로 안내한다.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출발 시각 기준으로 △96시간 전 탑승 수속에 필요한 정보 입력 △24시간 전 항공편 스케줄 및 수하물 규정 사항 안내 △6시간 전 현재 위치에서 공항까지 이용 가능한 이동 서비스 안내 △3시간 전 탑승 수속 및 항공기 탑승 절차까지 돕는다.
2022.0608
밀물 들어오는데…갯벌에 고립된 전기차 EV6 렌터카
■ 밀물 들어오는데…갯벌에 고립된 전기차 EV6 렌터카 <원문보기>   #지난 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갯벌에 빠진 차량 사진 여러 장이 퍼졌다. 운전자가 물 빠진 갯벌에 차를 몰고 들어갔다가 차량 바퀴가 갯벌에 빠지면서 고립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기아에서 출시된 전기차 EV6 뒷바퀴 절반이 갯벌에 파묻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차량 옆에는 운전자와 동승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서서 고립된 차량을 바라보고 있다. 결국 밀물이 들어오면서 차량이 물에 잠겨버린 모습도 포착됐다. 이에 경찰차와 소방차가 출동했고, 한 남성이 뒤에서 차량을 미는 모습도 담겼다.   #자동차대여 표준약관은 정상적인 도로 이외 지역을 운행하거나 주·정차해 차량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시 폐차 손해액을 배상해야 한다.■ SK렌터카, 중고車 가치 평가 시스템 만든다 <원문보기>   #SK렌터카가 차량관제시스템(FMS)을 활용한 중고차 가치 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 자사가 보유한 양질의 중고차 판매 시 제값 받기를 위한 것이다. SK렌터카가 매년 반납받은 차량 수만대를 매각하는 만큼 실적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SK렌터카는 최근 중고차 데이터 분석 체계 구축 작업에 착수했다. 차량 이력 관리뿐 아니라 가치 평가 시스템을 만들어 데이터 기반으로 정확한 차량 진단 데이터를 뽑아내는 것이 목표다. 렌터카 업체가 단순히 연식과 주행거리 등이 아닌 통합 운전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중고차 가치를 측정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처음이다.   #데이터는 렌터카가 장착한 FMS 단말을 통해 수집한다. 주행거리, 급가속·급감속 여부, 연비, 안전운전점수 등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기존에는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등 소모품 교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용한 정보지만 차량 가치 평가에도 활용한다.   #중고차는 차종과 주행거리가 같더라도 차주의 운전 습관에 따라 차량 상태 차이가 있다. SK렌터카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 기반으로 이를 증빙해 차량 상품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고객에게 반납받은 차량을 그대로 매각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내·외관을 직접 수리할 계획이다.

Copyright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